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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양권 | 견양권갤러리         

견양권발행
새로운 지폐나 주화가 만들어 질 경우 정부에서 인정하는 법화로서 통용력을 지닐 때까지 견양권이 발행된다. 이 때 만들어지는 견양권은 화폐의 특성상 사용처를 엄격히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부분의 견양권은 그 사용처를 명백히 하기 위해 뒷면에 일련번호를 기재하여 관리한다. 견양권은 법적인 지위를 얻어 통용이 되기까지 국민은 물론 제 외국의 관련기관에 우선 배부하는데 이유는 새로운 화폐의 발행사실을 알리므로서 업무의 편익을 기하자는 의도에서이다.

견양권은 근래들어 화폐의 일련번호가 “0000000”등으로 기입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과거 을백원권이나 병백원권 등은 크기나 도안이 동일하여 기호로 분류하는데 이런 식별력을 유지하기 위해 기호가 기재된 채 견양이라는 인장을 날인하는 견양권이 있고,
외국에서 인쇄되어 수입된 지폐는 일련번호가 0000000이 아닌 일반 일련번호위에 견양권이라는 인장이 날인된 지폐로서 우리나라의 경우 일명 거북선 시리즈라는 1953년 사용된 미국에서 제조된 6종류의 지폐와 1962년 영국에서 제조된 영제 시리즈가 이에 해당한다.
이와는 별도로 이미 법화로서 통용되는 화폐에다 견양이라는 인장이나 인쇄를 하여 외국의 귀빈이나 특정계층에 국가적 차원에서 제공하는 견양권이 있다.

또한 외국에서는 화폐수집가를 위해 법정화폐에다 견양권이라고 인쇄하여 수집가의 편익을 돕는 한편 외화벌이에 한목하는 나라도 있다. 주로 선진국에서는 볼 수 없으며 저개발 국가 등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이다.

견양이라는 용어는 나라마다 불리워지는 용어가 다른데 우리나라의 경우 견양권, 일본은 견본권, 중국은 樣本, 영어로는 Specimen 등으로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견양권은 발행수량이 워낙 희소하여 수집가들이 소장품으로 수집하는데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인기가 높을 뿐만아니라 거래가격도 천문학적인 금액에 거래되기도 한다.

여기서는 코인나라 방장이 소장한 몇 종류의 견양권 사진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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